행사 개요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컨퍼런스

  • 명칭 :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
  • 장소 : 스플라스 리솜 (예산군 덕산면 소재)
  • 주제 : 기후위기 시대, 그린뉴딜과 정의로운 전환
  • 주최 : 충청남도 | 주관 : 충남산학융합원 | 후원 : 환경부
  • 일정 : 2020. 9. 8.(화) ~ 9. 9.(수)
  • 참가인원 : 200여명

충청남도 소개

위치

충청남도의 지리적 위치는
남단 : N 35 ˚ 58’ 30” (금산군 남일면 신동리)
북단 : N 37 ˚ 03’ 44”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동단 : E 127 ˚ 38’ 31”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서단 : E 125 ˚ 32’ 21”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이다.

이러한 위치로 말미암아 충청남도는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후상으로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기온이 온화한 중위도 온대 계절풍 기후대에 속하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는 남한의 중앙부에 속하므로 예로부터 영남과 호남으로 통하는 삼남의 관문으로 서울, 부산, 목포로 통하는 1번 국도, 경부 · 호남선의 철도, 경부 · 호남고속도로, 경부 · 호남고속철도와 서해안 고속도로 등이 통과하고 있는 우리나라 교통의 요충지이다. 그러므로 수도 서울까지는 1시간대, 부산이나 목포까지는 3시간대의 위치에 있다.

면적

충청남도의 총면적은 2017년 말 현재 8,226 ㎢로서 전국 총면적(100,339 ㎢)의 8.2%를 차지하며, 경상북도,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경기도에 이어 6번째이다. 시군별 면적을 보면 공주시가 864.1㎢로 가장 넓고, 계룡시가 60.7 ㎢로 가장 작은 면적을 가지고 있다.

기후

충청남도의 연평균 기온은 12.9℃ 로서 대체로 온화하나 전체적으로는 대륙성 기후이며, 특히 겨울에는 북서풍을 막을만한 지형적 장애물이 적어 같은 위도상의 동해안보다 추우며, 서북부 해안지대는 적설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지형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전국 어느 지역으로든 갈 수 있는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차령산맥을 중심으로 한 동고서저의 지형지세로서 해발 100m 이하의 평야와 구릉지가 전체 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높은 산으로는 서대산(904m), 계룡산(845m), 대둔산(878m) 등이 있고, 큰 하천으로는 삽교천, 곡교천, 무한천 등이 있으며, 금강주변과 하천중심으로 평야가 잘 발달되어 있고 해안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발달되어 있고, 길이는 953㎞, 조수간만의 차가 심하여 가로림만·천수만 등 만이 잘 발달되어 있다.